재향군인회상조회, 토털 장례 제공…고객 서비스 확대

향군전용묘역, 크루즈 여행상품 등 라이프 서비스 제공


[아이뉴스24 조민성 기자] 재향군인회상조회가 상조서비스에 이어 향군전용묘역, 크루즈 여행상품 등 라이프 서비스를 제공하며 토털 라이프 회사로 변모하고 있다.

향군상조회는 지난해 불필요한 거품을 제거하고 최상의 장례 서비스 초점을 맞춘 상조상품과 동남아 3개국·서부지중해 크루즈 여행상품, 여주학소원장례식장 개원, 향군전용묘역 조성, 병·의원 우대할인, 웨딩 상품 패키지 등 고객 중심의 서비스를 확대했다.

또한 고인의 마지막 길을 장례부터 장지까지 품위 있고 격조 있게 모실 수 있는 ‘원스톱(one-stop)'서비스와 무료 병무상담 서비스, 국립묘지 안장절차 안내 및 행정지원 서비스 등 향군상조회만의 특화된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어 고객들의 큰 호흥을 얻고 있다.

재향군인회상조회 관계자는 “고객 중심의 상조서비스와 향군전용묘역, 여주학소원장례식장 등 전 영역에 걸친 토탈 라이프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고객 만족과 장례 문화 발전을 위해 다양한 방안을 모색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재향군인회상조회는 지난 1월 할부거래법 개정에 맞춰 자본금 증자에 성공, 재무건정성이 업계 평균 이상으로 우수하다는 평가를 받으며 튼튼하고 안전한 상조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최근 재향군인회상조회는 더 나은 장례서비스 제공을 위해 분당구 야탑에 의전관리센터 신설과 동시에 동대문구 답십리로 사옥을 이전하고 고객만족 서비스 제공에 힘쓰고 있다.

조민성기자 mcho@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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