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D갤러리]정준영-승리 '카톡방'으로 추락한 슈퍼스타


[조이뉴스24 이영훈기자] 가수 정준영, 전 빅뱅 멤버 승리가 14일 서울지방경찰청에 피의자 신분으로 출석하고 있다.

승리는 사내이사로 있었던 클럽 '버닝썬'에 얽힌 성폭행·마약 유통·경찰 유착 의혹 등에 이어 성매매 알선·불법촬영 영상 공유 의혹 등으로 물의를 빚었다.

정준영은 2015년 말 한 카카오톡 대화방에서 여성들과의 성관계 사실을 언급하며 몰래 촬영한 영상을 전송하는 등 수차례 동영상과 사진을 지인들과 공유한 혐의를 받는다.

이영훈기자 rok6658@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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