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스타' 이지혜 "출산 35일만에 DJ 광속복귀...버킷리스트 이뤘다"


[조이뉴스24 이지영 기자] 이지혜가 버킷 리스트를 이뤘다고 밝혔다.

1일 방송된 MBC '라디오 스타'에는 이지혜, 안영미, 최욱, 박경이 출연했다. 이지혜는 "버킷 리스트가 있었는데 다 이뤘다. 출산, DJ, 프로그램 고정 MC를 이뤘다"고 말했다.

이지혜는 "임신 7개월에 DJ 제안이 왔다. 하고 싶었던 일이라 출산 하루 전까지 일했다. 출산 후에도 35일만에 복귀했다"고 말했다.

라디오스타 [MBC 캡처]

이지혜는 '난자왕'이라는 별명을 자랑하며 "예전에 난자를 얼려놨는데, 이번엔 자연으로 낳았다"고 자랑했다.

조이뉴스24 이지영기자 bonbon@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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