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린드블럼-박세혁, 사자군단 잠재운 완벽한 호흡


[조이뉴스24 이영훈기자] 15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19 신한은행 마이카 KBO 리그' 두산 베어스와 삼성 라이온즈 경기가 열렸다. 이날 경기에서 승리를 거둔 두산 린드블럼, 박세혁이 포옹을 하고 있다.

두산은 삼성과 시즌 5차전에서 3-1로 승리했다. 두산은 전날 패배를 설욕하며 시즌 30승(15패) 고지에 올라섰다. 반면 연승에 실패한 삼성은 17승 26패가 됐다.

조이뉴스24 잠실=이영훈기자 rok6658@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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