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연승 김태형 "유희관·박치국 잘 막았다"


[조이뉴스24 김형태 기자] 3연승 행진을 이어간 김태형 두산 베어스 감독은 마운드와 타선을 골고루 칭찬했다.

두산은 11일 잠실 LG 트윈스전에서 투타의 조화로 8-4로 승리하고 잠실 라이벌전에서 위닝시리즈를 거뒀다.

김 감독은 경기 뒤 "중요하고 어려운 경기였는데 (유)희관이가 침착하게 잘 던졌다. 뒤에 나온 (박)치국이도 7∼8회 2이닝을 효과적으로 막아줬다"며 "찬스마다 집중력있게 점수를 만들어낸 타선도 칭찬하고 싶다"고 말했다.

12일 장소를 사직으로 옮기는 두산은 이용찬을 선발로 예고했다. 잠실에서 삼성 라이온즈를 만나는 LG는 차우찬을 예고했다.

조이뉴스24 잠실=김형태기자 tam@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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