팅크웨어, '아이나비 QXD3000 프로' 출시

아이나비 커넥티드 프로 기능도 지원


[아이뉴스24 윤선훈 기자] 팅크웨어는 최적의 영상녹화 화질을 지원하는 커넥티드 블랙박스 '아이나비 QXD3000 프로'를 출시했다고 15일 밝혔다.

전후방 2채널 FHD 블랙박스로 핵심 기능인 영상 처리, 저장, 주차녹화 지원은 물론 ISP 패널을 새롭게 적용해 차량 내 어느 각도에서도 선명한 영상을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다.

아이나비 QXD3000 프로는 FHD의 선명한 영상화질과 함께 '트루 HDR' 기능이 적용됐다.

[출처=팅크웨어]

최신 암바렐라 H22 쿼드코어 CPU와 소니 스타비스 CMOS IMX327센서, 팅크웨어의 영상조정기술이 더해져 만들어진 기능으로 터널, 주차장 진출입 등 역광을 포함한 다양한 조도 변화에서 빛 번짐을 최소화한다.

야간화질도 '수퍼나이트 비전' 대비 4배 이상의 밝기와 선명도를 구현하는 '울트라나이트 비전'이 적용돼 어두운 야간 환경에서도 선명한 주차 영상을 녹화할 수 있다.

주차녹화에서도 전방위적인 기능이 지원된다. 주차 시 저전력 설계를 통해 자사 기존 제품 대비 평균 10배 이상 장시간 녹화를 할 수 있는 '초저전력 주차녹화' 기능이 처음으로 탑재됐으며, 별도 장치를 통해 7m 이내 차량 움직임을 사전 감지, 녹화 동작에 들어갈 수 있도록 하는 '레이더', 차량 주변에 움직임이 있을 시 감지하고 녹화하는 '모션인식녹화' 등이 적용됐다.

주차 중 충격 발생 후 차량 전후방 4초의 순간을 동시에 모션 이미지로 전달 받을 수 있는 '고화질 충격 전후방 모션이미지', 주차 중 필요 시 전방카메라를 통한 차량 전방모습을 일 2회 '실시간 이미지로 받아볼 수 있는 '고화질 원격 이미지 캡쳐', 주차된 차량의 위치와 차량 전방 고화질 이미지를 동시에 확인할 수 있는 '고화질 주차 이미지 확인' 등 다양한 기능도 적용됐다.

이 밖에도 배터리 잔량, 연비 등 차량 정보를 전달하는 '차량정보표출', 주차 모드 시 커넥티드 애플리케이션(앱)을 통해 블랙박스의 전원을 끌 수 있는 '원격 전원 제어' 등의 기능을 사용할 수 있다.

아울러 'LTE Cat.M1' 통신 기반의 실시간 통신기술 '아이나비 커넥티드 프로' 서비스도 지원된다. 고도화된 통신 기능을 활용해 주차 시에도 전용 스마트폰 앱을 통해 상시적으로 차량에 대한 모니터링이 가능한 핸드오버(Hand-Over)가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여기에 이미지만 전송되는 협대역 사물인터넷(NB-IoT) 통신망 기반의 '아이나비 커넥티드 스텐다드' 서비스도 지원된다.

윤선훈기자 krel@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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