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자' 박서준은 사제복도 특별하다…차별화된 다크美


[조이뉴스24 박진영 기자] 영화 '사자'의 박서준이 특별한 사제복 패션으로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사자'(감독 김주환)는 격투기 챔피언 용후(박서준)가 구마 사제 안신부(안성기)를 만나 세상을 혼란에 빠뜨린 강력한 악(惡)에 맞서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박서준을 비롯 안성기, 우도환까지 대한민국 대표 국민배우와 젊은 피의 조합으로 기대를 모으는 가운데 박서준이 훈훈한 사제복 패션으로 올 여름 여심 저격에 나선다.

[사진=롯데엔터테인먼트]

구마 사제 안신부와 함께 악에 맞서기 위해 사제복을 착용하게 되는 용후는 격투기 챔피언과 사제복이라는 이전에 볼 수 없었던 신선한 조합을 선사한다.

[사진=롯데엔터테인먼트]

특히, 박서준은 공개된 예고편에서 사제복을 입고 강렬한 액션을 펼치는 장면만으로도 예비 관객들의 폭발적인 반응을 일으킨 바 있다. 그는 기존 사제복에서 볼 수 없었던 남성미와 다크미로 새로운 매력을 전할 예정이다. 또한 영화 속 사제복은 실제 사제복과 차별화된 디자인으로 영화 속 디테일한 설정을 배가시켜 극의 몰입도를 높인다.

'사자'는 오는 31일 개봉된다.

조이뉴스24 박진영기자 neat24@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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