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제추행 혐의' 이민우, '덕화TV2' 첫회 출연…"방송여부 확인 중"


[조이뉴스24 김양수 기자] '덕화TV 시즌2' 측이 첫 게스트인 신화 이민우의 정상 방송여부에 대해 논의 중이라고 밝혔다.

오는 23일 첫 방송을 앞두고 있는 KBS 2TV '덕화TV2'는 이덕화 김보옥 부부가 답답한 도시를 벗어나 산 좋고 물 맑은 북한강에서 새롭게 문을 연 '덕화다방'을 중심으로 추억과 낭만을 곱씹고 공감과 소통을 함께 나누는 꿀잼 황혼 창업로맨스 프로그램.

첫방송 게스트는 최근 20대 여성 2명을 강제추행한 혐의를 받고 있는 이민우로 확인됐다.

18일 '덕화TV2' 측은 조이뉴스24에 "첫방송 게스트인 것은 맞다. 하지만 정상방송 여부는 확인해야 한다"고 조심스러운 입장을 밝혔다.

한편, '덕화TV2'는 23일 오후 8시55분 첫 방송된다.

조이뉴스24 김양수기자 liang@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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