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홀서 정열 불태웠다"…VAV, '기브 미 모어' 뮤비 현장 스포


[조이뉴스24 이미영 기자] 그룹 VAV가 필리핀 보홀에서 진행된 정열적인 뮤비 촬영 현장을 깜짝 공개했다.

VAV(에이노, 에이스, 바론, 로우, 지우, 제이콥, 세인트반)는 지난 17일 오후 공식 SNS 계정을 통해 새 썸머 스페셜 싱글 '기브 미 모어(Give me more)' 뮤직비디오 스포일러 이미지를 업로드했다.

[사진=A TEAM엔터테인먼트]

공개된 이미지 속에는 뮤직비디오 촬영지 필리핀 보홀의 해변에서 '기브 미 모어' 퍼포먼스 장면을 촬영 중인 VAV의 모습이 담겨 있다. 푸른 바다와 야자수가 여름 분위기를 물씬 풍기고 있으며, 멤버들의 컬러풀한 스타일링 또한 시선을 사로잡는다.

또 다른 이미지에는 이번 스페셜 싱글에 프로듀싱과 피처링으로 각각 참여한 프로듀서 듀오 플레이 앤 스킬즈(Play-N-Skillz), 데 라 게토(De la ghetto)의 모습도 확인할 수 있다. 이들은 라틴 음악의 거장다운 독보적인 스웨그를 발산하며 VAV와 함께 남다른 케미를 뽐냈다.

이와 더불어 18일 0시에는 VAV 멤버들의 싱글 재킷 촬영 모습을 담은 아트 필름이 공개됐다. 여름과 어울리는 청량감 가득한 영상미는 물론, '기브 미 모어'의 음원 도입부도 살짝 베일을 벗었다.

'기브 미 모어'는 지난 3월 발매한 네 번째 미니앨범 'THRILLA KILLA(쓰릴라킬라)' 이후 VAV가 약 4개월 만에 발표하는 신보로, 글로벌 팬들을 위해 영어와 스페인어로 이뤄진 버전, 플레이 앤 스킬즈의 리믹스 버전도 함께 수록됐다.

VAV의 '기브 미 모어'는 오는 23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조이뉴스24 이미영기자 mycuzmy@joynews24.com

관련기사


포토뉴스









아이뉴스24 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