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코, 신곡 '사람'-'천둥벌거숭이' 음원차트 장악…성공적 홀로서기


[조이뉴스24 이미영 기자] 가수 지코(ZICO)가 더블 타이틀곡 '사람'과 '천둥벌거숭이'로 음원차트를 장악했다.

지코는 지난 30일 첫 정규앨범 'THINKING' Part.1을 공개한 가운데 더블 타이틀곡 '사람'과 '천둥벌거숭이'가 각종 음원차트 최상위권에 안착하며 더블 히트를 달성했다.

이날 오전 8시 기준 '천둥벌거숭이'는 네이버뮤직 1위를 비롯해 엠넷 2위, 멜론 3위, 벅스 3위, 소리바다 3위, 올레뮤직 5위, 지니 5위를 기록하고 있다. '사람'은 네이버뮤직 3위, 엠넷 4위, 멜론 6위, 지니 7위, 올레뮤직 7위, 벅스 7위 등 최상위권을 점령했다.

[사진=KOZ엔터테인먼트]

이외에도 수록곡 '걘 아니야', '극', 'One-man show' 등 첫 정규앨범 'THINKING' Part.1 전곡이 멜론 실시간 차트 30위권에 이름을 올렸다.

이처럼 지코는 데뷔 8년 만에 발표한 첫 정규앨범 'THINKING' Part.1으로 홀로서기에 성공한 것은 물론 음원강자로서의 입지를 다시 한 번 굳건히 했다.

지코의 첫 정규앨범 'THINKING'은 자신의 느끼고 경험한 진실된 이야기를 토대로 완성된 만큼 그의 진심이 리스너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것으로 보인다.

한편 지코는 10월 중 'THINKING' Part.2를 발매하고 활발한 음악 활동을 이어간다.

조이뉴스24 이미영기자 mycuzmy@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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