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U+, 용산사옥 5G 체험관 연말까지 개방

평일 오전 10시부터 관람 가능


[아이뉴스24 도민선 기자] 5세대 통신(5G)으로 달라진 서비스를 한눈에 볼 수 있는 체험관이 일반인에게 개방된다.

LG유플러스(대표 하현회)는 용산사옥 U+5G 전시관을 연말까지 전면 개방하고 방문 예약을 한 고객을 대상으로 체험관 투어를 진행한다고 7일 발표했다.

체험관을 둘러보는데에는 홈미디어와 5G 전시관까지 약 30분가량 소요된다. 이용시간은 평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며, 최대 30명 단위로 체험이 가능하다.

[출처=LG유플러스]

5G 체험관은 B2C존과 B2B존으로 나뉜다. B2C존에서는 U+프로야구·골프·아이돌Live 등 LTE기반에서 5G기반으로 새롭게 단장한 미디어 플랫폼은 물론 U+VR·AR·클라우드게임 등 5G 기반으로 올해 새롭게 출시한 서비스를 마음껏 이용해볼 수 있다. B2B존에서는 스마트 드론, 지능형 CCTV, 다이나믹 맵, 스마트 팩토리, 원격제어, 블록체인 등 5G 기반 솔루션에 대한 자세한 설명과 함께 5G가 다양한 산업에 가져올 변화를 간접적으로 경험할 수 있다.

이미진 LG유플러스 현장마케팅담당은 "5G와 홈미디어에 대한 고객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효율적인 투어 동선과 항상 상주하는 프로모터 교육까지 준비했다"며, "개인 또는 단체 고객은 누구든 예약 방문하여 흥미로운 시간을 갖길 바란다"고 말했다.

도민선기자 domingo@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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