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타는청춘' 안혜경, #연관검색어해명 #최연소 #연극 #母투병


[조이뉴스24 이지영 기자] 안혜경이 새친구로 합류했다.

8일 방송된 SBS '불타는 청춘'에는 41세의 최연소 새친구 안혜경이 등장했다.

강원도 출신인 안혜경은 먼저 숙소에 도착해 아궁이 불을 피우고 집을 돌아보며 혼자의 시간을 즐겼다.

이후 남자 청춘들이 등장했고, 청춘들은 막내의 등장에 미소를 지었다. 최성국은 안혜경에게 근황을 물었고, 안혜경은 "군부대를 돌며 연극을 하고 있다. 힘든데 보람이 있다"고 말했다.

불타는청춘 [SBS 캡처]

안혜경은 "연극만 하면 배고프니까 알바도 한다. 언니가 방과후 수업을 하고 있는데 도와주며 용돈을 받는다"고 덧붙엿다.

또 안혜경은 "연관 검색어에 이혼이 있다. 하지만 결혼한 적도 없다"고 오해라고 해명했다.

이후 강문영, 김혜림, 신효범, 김완선이 도착했고, 최성국은 "센 언니들 조심하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안혜경은 처음에는 어색하며 안절부절했지만, 여자 청춘들과 근황 토크를 하며 분위기에 적응해가는 모습이었다.

이날 안혜경이 준비해온 전어로 청춘들은 구이를 해먹었고, 식사는 전어구이 파티가 됐다. 안혜경은 야무지게 전어를 뜯어먹으며 즐거운 모습이었다.

불타는청춘 [SBS 캡처]

안혜경은 김혜림, 신효범과 설거지를 하며 어머니가 10년째 뇌경색으로 투병 중인 사실을 밝혔다.

안혜경은 "엄마밥을 먹지 못한지 10년째다. 어머니가 아프신 이후 아버지, 할머니가 밥을 하신다. 그래서 반찬 많은 집이 부럽다"고 말했다.

이에 김혜림은 먹고 싶은 거 다 말하라고 했고, 안혜경은 먹고 싶은 메뉴를 말하며 행복한 미소를 지었다.

조이뉴스24 이지영기자 bonbon@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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