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新토크쇼 '이동욱은 토크가 하고 싶어서' 론칭…첫 게스트는 공유


[조이뉴스24 정지원 기자] SBS가 배우 이동욱이 호스트인 신규 프로그램 '이동욱은 토크가 하고 싶어서'를 12월 4일 론칭한다.

이동욱은 신동엽과 함께 진행을 맡았던 SBS ’강심장‘에서 센스 있는 입담과 진행능력을 인정받은 바 있다. 그 후에도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할 때마다 타고난 순발력과 예능감을 선보이며 차기 예능 MC계의 새로운 재목으로 주목받아왔고, 드디어 2019년 자신의 이름을 내건 토크쇼의 호스트로 시청자 앞에 서게 됐다.

'이동욱은 토크가 하고 싶어서' [사진=SBS]

팬미팅 현장에서 공개된 '이동욱은 토크가 하고 싶어서'에 대한 정보는 이동욱이 호스트라는 것과 첫 방송 시간이 전부였지만, SBS 관계자는 집중력이 높은 1:1 토크쇼를 기본으로 최신 트렌드 요소를 가미한 셀럽 토크쇼라고 덧붙였다. 팬미팅 행사를 열 때마다 직접 모든 내용을 기획, 감독하며 독창적인 콘텐츠를 만들어온 이동욱이 자신의 이름을 내걸고 진행하는 토크쇼인 만큼 어떤 결과물이 나올지 시청자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번 토크쇼의 첫 게스트는 공유인 것으로 알려져 기대감은 더욱 높아지고 있다.

SBS 신규 토크쇼 '이동욱은 토크가 하고 싶어서' 시즌 1은 내년 2월 말까지 매주 수요일 저녁 10시에 12부작으로 방송될 예정이다. 첫 방송은 12월 4일이다.

조이뉴스24 정지원기자 jeewonjeong@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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