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슬란드 간 세끼' 이수근X은지원, 갑작스런 라이브 준비에 당황 "몰카 아냐?"


[조이뉴스24 이지영 기자] 제작진이 이수근, 은지원 몰래 라이브 방송을 준비했다.

8일 방송된 tvN '신서유기 외전-아이슬란드 간 세끼'에서는 게이사르를 보고 숙소로 돌아와 쉬는 이수근, 은지원 모습이 담겼다.

제작진은 "촬영 끝났다"며 쉬라고 했고, 마지막으로 식사와 술을 먹을 수 있는 식당에 갔다.

아이슬란드 간 세끼 [tvN 캡처]

제작진은 이수근, 은지원 몰래 라이브를 하기 위해 카메라를 설치했고, "이런 게 있어야 편하다"고 말했다.

이수근과 은지원은 아무런 의심 없이 와인도 마셨고, 은지원은 갑자기 돈을 꺼내 세는 등 편한 모습을 보였다.

다음주 예고에 두 사람은 갑작스러운 라이브 방송 준비에 놀라며 "몰래 카메라 아니냐"고 황당해하는 모습이 나와 기대감을 높였다.

조이뉴스24 이지영기자 bonbon@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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