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이 좋다' 에바 "'미수다' 시절 아파트·신용카드 광고, 그 덕에 집 샀다"


[조이뉴스24 정미희 기자]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 에바 포피엘이 과거 인기를 언급했다.

지난 26일 방송된 MBC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에서는 영국 출신 '미수다' 멤버 에바 포피엘이 출연했다.

'사람이 좋다' 에바 포피엘 [사진=MBC]

과거 KBS 2TV '미녀들의 수다'에 출연해 큰 인기를 끌었던 에바 포피엘은 "기자님들의 연락, 광고 섭외, 방송 섭외 등으로 하루 종일 전화가 왔다"고 당시를 회상했다.

에바 포피엘은 "아파트 광고에 신용카드 광고를 하며 돈을 안 쓰고 모았다. 그 돈으로 집을 살 수 있었다"고 고백해 엄청난 인기를 실감케 했다.

이어 에바 포피엘은 '미녀들의 수다'를 통해 인연을 맺은 일본 출신 아키바 리에, 영국 출신 애나벨을 만났다. 리에는 이미 30개월 딸의 엄마가 되어 있었고, 에나벨 역시 6세 아이의 엄마가 돼 있었다.

마지막으로 에바는 인생의 목표에 대해 "우리 집 가훈이 '인생은 즐기는 거야. 즐기는 사람이 이긴다'였다. 즐겁게 행복하게 건강하고 멋진 여자로 열심히 살고 싶다"고 덧붙였다.

조이뉴스24 정미희 기자 jmh@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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