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모빌리티서비스·자율주행차 등 사업분석 세미나 개최

산업교육연구소 주최…이달 17일~18일 여의도 전경련회관


[아이뉴스24 황금빛 기자] 전기자동차, 수소자동차, 자율주행자동차, 공유자동차 등 자동차산업 전반에 걸친 새로운 패러다임의 등장으로 다양한 모빌리티 서비스와 혁신이 일어나고 있는 가운데 이와 관련한 현황을 짚어보고 대응과제를 모색하기 위한 세미나가 열린다.

산업교육연구소는 이달 17일부터 18일까지 서울 여의도 전경련회관에서 '2020년 스마트 모빌리티 서비스와 신사업 전략, 자율주행차 기술분석 세미나'를 연다고 5일 밝혔다.

17일 열리는 세미나에서는 국내 스마트 모빌리티 추진현황과 스마트시티 국가시범도시 모빌리티 추진계획, 스마트 모빌리티 서비스 글로벌 기업·스타트업 사업전략과 플랫폼 시장의 현재와 미래, 스마트 모빌리티 서비스 국내외 산업 현황과 데이터·플랫폼 발전방향과 대응과제 등을 주제로 한 발표가 진행된다.

[사진=산업교육연구소]

또 스마트 모빌리티 국내외 인프라 구축 현황과 기술개발 동향 및 사업소개, 5G 기반 스마트 모빌리티 기술 및 서비스 현황과 전망, 빅데이터 기반 스마트 모빌리티 및 교통서비스 발전방향과 대응과제, 4차 산업혁명 시대의 교통시스템 신기술 개발동향과 기술 소개, 스마트 모빌리티 산업의 법률적 이슈와 규제 개선방향 등의 주제도 다뤄질 예정이다.

18일에는 미래 자동차 산업 발전전략 (2030년 국가 로드맵), 자율주행을 위한 고성능 인포테인먼트 시스템 기술 소개와 주요 과제, 자율주행을 위한 고성능 인포테인먼트 시스템 기술 소개와 주요 과제, 자율주행을 위한 고성능·고정밀 지도(HD랩) 기술 소개와 주요 과제, 자율주행을 위한 고성능 라이다(LiDaR) 기술 소개와 주요 과제, 자율주행을 위한 고성능 레이더(Rader) 기술 소개와 주요 과제 등을 다룬다.

이 밖에 자율주행을 위한 고성능 카메라 기술 소개와 주요 과제, 자율주행을 위한 고성능 통신과 반도체 기술 소개와 주요 과제, 자율주행차 개발촉진과 상용화 기반조성 법률 추진 현황과 계획 등을 주제로 한 발표가 이뤄진다.

산업교육연구소 관계자는 "향후, 자율주행 시대에는 차 산업의 기본 축이 자동차 제조 능력에서 차량 서비스 시스템을 장악하는 모빌리티 플랫폼 업체에게 넘어갈 것이라고 전망하고 있다"면서 "금번 세미나를 자율주행차와 스마트 모빌리티 서비스의 최신 기술과 트렌드, 향후 산업 추이를 전망할 수 있는 정보의 장으로서 적극 활용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황금빛기자 gold@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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