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흔파이브, '개그콘서트' 土 편성변경 축하게스트 나선다


[조이뉴스24 김양수 기자] KBS 22기 공채 개그맨으로 구성된 개가수 그룹 마흔파이브가 '개그콘서트'에 출격한다.

마흔파이브는 KBS 2TV '개그콘서트'에서 뜨겁게 활약을 펼쳤던 허경환, 박영진, 김원효, 박성광, 김지호로 구성된 개가수 그룹. 이들은 일요일에서 토요일로 자리를 옮긴 '개그콘서트'를 위해 축하무대까지 선보일 예정이다.

[사진=E&P컴퍼니]

6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일대에서 취재진과 만난 KBS 이민호 CP는 "'개그콘서트'가 시간 변경으로 특별한 걸 준비한 건 따로 없다"면서도 "마흔파이브가 출연해 무대를 꾸밀 것"이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이들 마흔파이브는 '개그콘서트'의 인기 코너 '주간 박성광'에 출연하는 데 이어 코너 이후 '스물마흔살' 무대도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박성광은 코너 호스트이자 게스트로 활약할 전망이라 큰 기대를 모은다.

한편, '개그콘서트'는 오는 7일부터 매주 토요일 오후 9시15분 방송된다.

조이뉴스24 김양수기자 liang@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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