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혜경보청기 청각언어센터, 2020년 신년맞이 이벤트 실시


[아이뉴스24 김세희 기자] 최근 보청기 청능재활을 빨리 시작할수록 좋은 효과를 볼 수 있다는 인식이 확산되어 조기에 보청기를 착용하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다. 한번 저하된 청력은 다시 되돌릴 수 없기 때문에 저하된 청력에 맞춰 보청기를 착용해야 한다.

청력에 따라 심한 경우에는 입 모양을 보지 않으면 말소리를 구별하기 어렵게 된다. 말소리 구별이 어려우면 자연스럽게 대화를 피하게 되고 사회적 고립이나 우울증과 같은 이차적인 문제로 연결되기 쉽다. 뿐만 아니라 오랜 기간 난청을 방치하면 치며 발생률도 높아진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황혜경보청기 청각언어센터 황혜경 대표원장은 “여러 명이 대화할 때 되묻는 현상이 많아졌다면 난청을 의심할 필요가 있다”며, “난청을 방치하게 된다면 난청 정도와 말소리 분별 능력의 저하가 보청기를 착용하지 않았을 때보다 빠르게 나타난다”고 덧붙였다.

한편 보청기 전문 청각학 석박사 그룹 황혜경보청기 청각언어센터는 2020년 신년맞이 보청기 할인 특별 이벤트를 진행한다. 브랜드에 상관없이 보급형 보청기 가격으로 고급형 보청기를 구매할 수 있으며, 보청기 구입 시 고급 전자 제습기를 증정한다. 황혜경보청기 청각언어센터 관계자는 “보청기 가격으로 인해 구입을 망설였던 분들에게 부담을 덜어드리는 기회가 될 것이다”라고 이벤트 취지를 밝혔다. 이벤트는 2020년 1월 2일부터 2월 15일까지 진행한다고 전했다.

청각학 석·박사 청능사 연구진으로 구성된 황혜경보청기 청각언어센터는 창립 이래 15년 동안 세계 유명 브랜드의 보청기(벨톤, 스타키, 시그니아, 오티콘, 와이덱스, 포낙)를 취급하여 사용자의 청력 정도, 연령과 니즈에 맞는 보청기를 비교추천하고 있다. 또한 선진국형 보청기 청능재활이라는 개념을 국내 최초로 도입하여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보청기 센터로 자리잡았다.

2004년 서초방배센터를 시작으로 마포공덕센터, 송파잠실센터, 강서마곡센터를 운영하고 있으며, 여러 지역에서의 접근성을 높여 고객 만족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모든 센터는 직영으로 운영하며 고객 정보가 공유되어 어느 센터를 방문해도 동일한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양질의 서비스를 위해 사전 예약제로 운영하고 있으며, 전화상담이 어려운 경우 카카오톡 플러스 친구, 홈페이지를 통해 실시간 상담이 가능하다.

김세희기자 ksh1004@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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