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HD]퀸 기타리스트 브라이언 메이


[조이뉴스24 정소희 기자] 그룹 퀸 브라이언 메이가 16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콘래드서울호텔에서 열린 '현대카드 슈퍼콘서트 25 QUEEN'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현대카드 슈퍼콘서트 25 QUEEN'은 1971년 영국에서 결성한 록의 전설 퀸의 첫 내한 공연으로 지난해 7월 캐나다 벤쿠버에서 시작된 퀸의 월드투어인 'THE RHAPSODY TOUR'의 일환으로 진행된다. 이번 공연에서는 퀸의 오리지널 기타리스트 브라이언 메이와 드러머 로저 테일러, 그리고 2012년부터 프레디 머큐리의 빈 자리를 채우고 있는 아메리칸 아이돌 출신의 보컬리스트 아담 램버트가 함께 무대에 오른다. 오는 18일, 19일 양일간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공연.

조이뉴스24 정소희기자 ss082@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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