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강주택 금강펜테리움, 경기북부보훈지청과 ‘국가유공자 주거환경 개선사업 착수식’ 가져


[아이뉴스24 김세희 기자] ‘금강펜테리움’ 아파트를 공급하는 금강주택은 지난달 13일 경기북부보훈지청과 함께 파주 파평면의 독립유공자 가정을 직접 찾아 ‘국가유공자·독립유공자 주거환경 개선사업 착수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금강주택은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한 실천으로 '펜토와 함께하는 저소득 주거·복지시설 환경개선사업 100호 프로젝트'를 기획하여 국가유공자 및 저소득층 주거지원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그 일환으로 지난 6월에는 국가보훈처 경기남부보훈지청에서 ‘국가유공자 주거환경 개선사업에 관한 착수식’을 갖고 수원시, 화성시, 시흥시에 거주하는 저소득 국가유공자 3가구의 노후주택을 보수공사를 할 예정이라고 밝힌 바 있다.

국가유공자 주거환경 개선사업 착수식 [사진제공=금강주택]

한편, 금강주택은 1999년부터 20여 년 동안 국가유공자분들의 주거여건 개선사업에 참여했으며, 앞으로도 취약계층에 대한 주거환경 개선사업을 지속적 추진할 계획이다.

금강주택 관계자는 “당사는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한 실천으로 국가유공자들의 주거개선 사업을 꾸준히 추진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이러한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한 꾸준한 노력을 펼칠 것”이라고 말했다.

김세희기자 ksh1004@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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