칸투칸 ‘사이드 스판 로퍼’, 사계절 언제든 고급스러운 편안함 선사


[아이뉴스24 김세희 기자] 최근 비즈니스 캐주얼이 일반화되면서 비즈니스룩과 캐주얼룩 어디에도 잘 어울리는 만능 아이템인 로퍼 선호도가 높다.

로퍼는 끈을 묶을 필요가 없어 간편하게 신을 수 있을 뿐만 아니라 격식을 갖춘 듯한 스타일 연출이 가능해 비즈니스룩에도 제격이다.

칸투칸이 출시한 RKJQ23 KRAC 사이드 스판 로퍼 신발도 이러한 트렌드 덕분에 출시 후 현재까지 누적판매량 1만 5천족에 달하는 히트 아이템으로 자리매김했다. 인기 비결은 역시 편안함과 고급스러움을 모두 만족시켰기 때문.

특히 천연 소가죽을 사용한 것이 눈길을 끈다. 천연 소가죽은 내구성이 좋고 오래 신을수록 자연스럽게 길이 들여져 고급 수제화에서 흔히 사용하는 소재이다. 덕분에 원단 특유의 고급스러움을 느낄 수 있다.

또한, 사람의 발 형태와 가장 유사한 U-TIP 형태로 제작하여 발 전체의 편안함을 선사한다. 신발 측면에는 스판 원단을 적용하여 탈착 시 편리하며, 자연적인 기모 구멍이 있어 통기성도 좋다.

바닥은 가볍고 쿠션감 좋은 파이론 미드솔과 충격 흡수율이 높고 내구성이 좋은 러버창의 조합으로 오래 걸어도 발의 피로도를 덜어 준다.

칸투칸 관계자는 “편안한 착화감 때문인지 가장 큰 만족감을 표시하는 분들은 걷는 양이 많은 직장인분들이다. 현재 재고는 약 1200족 정도로 완판을 앞두고 있어 추가 출시도 논의 중”이라고 말했다.

김세희기자 ksh1004@inews24.com

관련기사


포토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