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슬퍼"…'스토브리그' 24·25일 양일 설 연휴 결방


[조이뉴스24 정지원 기자] '스토브리그'가 설 연휴 결방한다.

SBS 금토드라마 '스토브리그'는 설 연휴인 24, 25일 양일간 결방을 확정했다.

스토브리그 [사진=SBS]

이 시간대에는 설 특선영화 '나의 특별한 형제'와 '악인전'이 편성됐다.

첫 방송 이후 뜨거운 화제몰이에 성공하며 시청률 고공행진을 이어가는 '스토브리그'인만큼, 시청자들의 아쉬움은 어느 때보다 크다.

하지만 '스토브리그' 제작진과 배우들은 설 연휴 결방으로 한 주 쉬어가며 촬영분을 비축할 수 있게 됐다.

'스토브리그' 백승수 단장 역할의 남궁민 역시 시청자들의 아쉬움을 달랠 SNS를 게재했다. 남궁민은 지난 21일 "방송날 기다리고 있는 승수"라는 글과 함께 야구장을 배경으로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한편 '스토브리그'는 팬들의 눈물마저 마른 꼴찌팀에 새로 부임한 단장이 남다른 시즌을 준비하는 뜨거운 겨울 이야기를 담은 돌직구 오피스 드라마다.

조이뉴스24 정지원기자 jeewonjeong@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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