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륜설' 히가시데 마사히로·카라타 에리카 누구?


[조이뉴스24 정미희 기자] 불륜설에 휘말린 일본 배우 히가시데 마사히로(31)와 카라타 에리카(22)에 대해 국내 대중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일본 '주간문춘'은 22일 "히가시데 마사히로가 부인 앤(33)과 별거 중이라며 카라타 에리카가 결별의 이유라고 보도했다. 히기시데 마사히로가 결혼생활 중 카라타 에리카와 불륜행각을 벌였다는 것이다.

카라타 에리카, 히가시데 마사히로 [사진=영화 '아사코' 스틸컷]

1988년 태어난 히가시데 마사히로는 모델로 데뷔한 뒤 영화 카리시마가 동아리 활동 그만둔대'를 계기로 배우의 길로 나섰다. 탁월한 연기력을 바탕으로 2013년 제36회 일본 아카데미상 신인배우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그는 2013년 NHK 드라마 '잘 먹었습니다'에 함께 출연한 안과 만나 2015년 결혼에 성공했다. 슬하에 쌍둥이 딸과 아들을 두며 단란한 가정을 꾸렸지만 이번 보도로 숨겨뒀던 이중생활이 만천하에 드러나게 됐다.

카라타 에리카는 한국 드라마 '아스달 연대기'에 출연해 국내 대중에게 친숙한 배우다. 이병헌과 한효주가 소속된 BH엔터테인먼트와 계약하며 한국 활동에 강한 의욕을 나타내기도 했다. 소속사 측은 보도내용에 "확인 중"이라고만 밝히고 있다.

조이뉴스24 정미희 기자 jmh@joynews24.com





포토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