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사미아, 신학기·웨딩 고객 잡기 나서

'피키오·캄포 슬림' 등 신상품 출시…"설레는 새 출발 응원할 것"


[아이뉴스24 이현석 기자] 신세계 까사미아(casamia)가 설을 앞두고, 한발 먼저 신학기·웨딩 준비 고객을 위한 특별 행사를 실시한다고 23일 밝혔다.

올해 설 연휴는 주말을 포함한 총 3일로 여느 때보다 짧아 해외여행 대신 국내 여행을 즐기거나 근교에서 쇼핑 나들이를 즐기는 귀성객들이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

이에 까사미아는 설 연휴 기간 동안 한발 앞서 신학기 또는 웨딩 준비에 나서는 고객들을 타깃으로 관련 상품 할인 이벤트인 '러브 모어(Love More)'를 진행한다. 신혼 가구 할인과 키즈룸 신상품을 포함한 베스트 상품 세트 할인 등의 혜택을 담았다.

까사미아가 신학기·웨딩 시즌을 겨냥한 신제품을 출시했다. [사진=까사미아]

먼저 까사미아는 신학기를 맞아 아이 방을 새로 꾸미고자 하는 학부모를 위해 '피키오' 시리즈를 출시했다. 또 이를 기념해 피키오 책상과 책장 등 공부방 가구를 세트로 구매 시 최대 30% 까지 할인한다. 피키오 시리즈는 아이의 학습 형태나 성장 주기, 공간 구조에 따라 다양한 조합이 가능하도록 설계한 '성장형 모듈' 가구다.

까사미아는 피키오 외에도 책상과 책장 세트 구매 시 30% 할인 혜택을 제공하며, 서랍장, 옷장, 침대와 매트리스 등 까사미아 베스트 자녀방 시리즈도 할인 및 특가에 판매하기로 했다.

또 침실·거실·다이닝룸 가구 등 신혼부부 필수 혼수도 공간별 패키지 구성 제안과 함께 할인가에 선보인다. 특히 신상품 침대 프레임과 매트리스를 세트로 구매 시 매트리스를 최대 50만 원 할인된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고, '뮤제오' 스마트 드레스룸 시리즈도 2세트 이상 구매 시 20% 할인된다.

이와 함께 까사미아의 베스트셀러 '캄포' 소파를 신혼부부, 1인 가구 등 소규모 가족에게 적합한 사이즈로 재해석한 ‘캄포 슬림’도 설 연휴부터 본격적으로 판매한다.

이 외에도 실용적이면서도 인테리어 효과도 누릴 수 있는 세련된 디자인의 생활용품과 이불, 러그 등의 패브릭 상품들을 할인가에 구매할 수 있으며, 200만 원 이상 구매하는 고객에게는 구매금액별로 5% 상당의 신세계상품권을 증정하는 등 풍성한 사은 혜택도 제공할 예정이다.

까사미아 관계자는 "이번 설 연휴는 기간이 짧은 데다 신학기와 웨딩 성수기를 앞둔 시기인 만큼 때아닌 특수가 예상된다"며 "이번 명절에는 까사미아가 준비한 다양한 혜택 및 신상품과 함께 설레는 새 출발을 준비하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현석기자 tryon@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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