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궁민→박은빈, '스토브리그' 포상휴가 불참…밀린 일정 소화


[조이뉴스24 정지원 기자] 남궁민 박은빈이 포상휴가에 함께하지 못한다. 다른 출연진들은 무리 없이 포상휴가에 참석해 즐거운 시간을 보낼 예정이다.

남궁민은 17일부터 3박 4일간 진행되는 SBS '스토브리그' 포상휴가에 불참한다.(조이뉴스24 단독보도) 박은빈 역시 이번 포상휴가에 참석하지 못한다.

박은빈 남궁민이 '스토브리그' 포토타임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조이뉴스24 포토DB]

남궁민과 박은빈은 미리 예정돼 있던 일정을 소화하는데 집중할 전망이다.

이어 남궁민 박은빈은 공식 보도자료 및 SNS를 통해 종영 소감을 전했다. 남궁민은 "그동안 백승수와 스토브리그를 많이 사랑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백승수를 만나 함께 성장하는 시간을 갖게 돼 너무 행복한 순간들 이었습니다"라는 말로 '스토브리그'에 대한 애정을 보였다.

박은빈 역시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 스토브리그 마지막회 방송을 합니다. 사람들이 한 마음 한 뜻이 돼 더 큰 성장으로 향하는 모습을 지켜봐 주세요. 끝까지 재미 있는 시청되시길 바랍니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이들이 출연하는 '스토브리그' 마지막회는 14일 오후 10시 방송된다.

조이뉴스24 정지원기자 jeewonjeong@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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