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의반' 정해인 "채수빈과 호흡, 더할 나위 없이 좋다"


[조이뉴스24 김양수 기자] 배우 정해인이 채수빈과 '반의반' 호흡에 대해 "더할 나위가 없다"고 만족감을 드러냈다.

16일 오후 온라인으로 진행된 tvN 새 월화드라마 '반의반' 제작발표회에서 정해인은 채수빈에 대해 "워낙 밝고 긍정적인 에너지를 온몸으로 발산하는 배우"라며 "우리 둘의 호흡은 더할 나위 없이 좋다"고 했다.

'반의반'으로 호흡을 맞추는 배우 채수빈과 정해인. [사진=tvN]

'반의반'(연출 이상엽 극본 이숙연 기획 스튜디오드래곤 제작 더유니콘, 무비락)은 인공지능 프로그래머 문하원(정해인 분)과 클래식 녹음 엔지니어 한서우(채수빈 분)가 만나 그리는 시작도, 성장도, 끝도 자유로운 짝사랑 이야기.

채수빈은 "오빠는 따뜻한 사람이다. 현장에서 배려가 많고 주변 사람들 잘 챙긴다. 배려 받으며 즐겁게 촬영하고 있다"라며 "내 생각에 정해인과 채수빈의 케미 점수는 80점 정도"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반의반'은 23일 밤 9시에 첫 방송된다.

조이뉴스24 김양수기자 liang@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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