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안내견 쓰다듬는 황교안


[아이뉴스24 조성우 기자] 황교안 미래통합당 대표가 1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로텐더홀 계단에서 열린 미래통합당-미래한국당 '나라살리기' '경제살리기' 공동선언식이 끝난 뒤 미래한국당의 비례 대표 11번 김예지 후보와 인사를 하다 시각장애인인 김 후보의 안내견 '조이'를 만지고 있다.

4.15 총선 공식 선거운동 하루 전날인 이날 미래통합당과 미래한국당은 '나라살리기', '경제살리기' 공동선언식 및 정책협약식을 갖는 등 첫 선거 연대를 시작했다.

조성우기자 xconfind@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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