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민주-시민당 합동 출정식 "지역은 민주 비례는 더시민"


[아이뉴스24 조성우 기자] 21대 총선 공식 선거운동이 시작된 2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본청 로텐더홀 계단에서 이해찬 더불어민주당 대표, 이낙연 상임선대위원장과 우희종, 최배근 더불어시민당 상임선대위원장을 비롯한 비례대표 후보들이 더불어민주당-더불어시민당 합동 출정식을 진행했다.

이 대표는 "21대 총선은 그냥 총선이 아니다. 국가의 명운이 달려 있고 민족의 명운이 달려 있는 역사적 싸움"이라며 "이 싸움에서 반드시 승리해야 한다. 남은 2주 동안 최선을 다해 당의 승리를 이끌어 내겠다"고 강조했다.

조성우기자 xconfind@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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