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HD]'아내의맛' 함소원♥진화, 18살 연하 남편의 힘을 보여줘!


[조이뉴스24 정소희 기자] 함소원-진화 부부가 21일 오전 인천광역시 중구 운서동 파라디이스시티 스튜디오 파라다이스에서 열린 종합편성채널 TVCHOSUN 예능프로그램 '아내의 맛' 100회 특집 포토콜 행사에 참석하고 있다.

'아내의 맛'은 대한민국 셀러브리티 부부들이 식탁에서 '소확행(일상에서 느낄 수 있는 작지만 확실하게 실현 가능한 행복)' 라이프를 찾는 콘셉트의 예능프로그램이다.

조이뉴스24 정소희기자 ss082@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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