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혼자산다' 박세리 "기안84, 골프 꼭 필요한 사람...정신 건강에 도움"


[조이뉴스24 이지영 기자] 박세리가 골프가 가장 필요한 사람이 기안84라고 밝혔다.

22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는 박세리의 일상이 담겼다.

이날 무지개 회원들은 박세리에게 골프를 배우는 시간을 가졌고, 미리 와서 10분 레슨을 받았던 기안84는 자랑했다.

나혼자산다 [MBC 캡처]

박세리는 "여기에서 골프가 가장 필요한 사람이 있다. 기안84다. 골프가 정신 건강에 좋다"고 말해 웃음을 유발했다.

박세리는 "골프가 집중력을 높이고 안정감을 준다. 여유도 생긴다"고 덧붙였다.

조이뉴스24 이지영기자 bonbon@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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