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춘천CC 코로나19 대비 내장객 위한 방역 철저히 진행


[아이뉴스24 김세희 기자] 강원도 춘천시에 위치한 남춘천CC(대표이사 윤일정)에서 최근 내장객을 위한 방역을 주기적으로 진행하고 있다.

방역 작업은 코로나19로부터 내장객들의 안전을 위해 정기적으로 진행하고 있으며, 시간대도 나눠서 예약을 받고 있어 여러 사람이 한꺼번에 접촉할 일이 없도록 해 내장객들의 만족도가 높다.

남춘천CC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인해 다양한 정규 스포츠가 무관중으로 진행하거나 아예 개막 자체를 하지 않는 상황이지만 골프장은 찾는 내장객들은 증가하고 있다.” 면서 그 이유를 야외 개활지에서의 운동이 실내스포츠보다 안전하다는 인식 때문인것같다.”고 답했다. 코로나 장기화로 인해 비교적 안전한 야외 레져 활동으로 찾는 사람들이 증가함에 따라 남춘천CC는 방역 작업에 더욱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클럽하우스를 이용하는 모든 내방객에 대해 열화상카메라를 이용해 발열 상태를 체크하고 있으며 상주하는 직원들도 정기적으로 검사를 받고 있다.

필드 내에서 작업하는 모든 직원들이 위생안전교육을 받았으며 손소독제와 마스크 사용을 철저히하고 있다.

한편 남춘천CC는 2019년 5월 17일부터 미래도시건설과 미래에셋대우 컨소시엄이 경영권을 확보한 후 골프장 개장 이래 처음으로 흑자를 볼 수 있었으며, 고급스러우면서도 이용할 수 있는 공간을 넓게 확보해 많은 사람들이 연습하기에 좋은 곳이라는 호평을 받고 있다.

코스는 빅토리, 챌린지 두 개로 나뉘어 있고 18홀로 구성되어 있다. 빅토리 코스는 초보자에게 적합하고 챌린지 코스는 중급자 이상에게 적합하다. 지형도 다양해 여러 구력의 골퍼들이 함께 즐기기에 좋다는 고객 평가가 이어지고 있다.

예약 및 자세한 정보는 대표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세희기자 ksh1004@inews24.com

관련기사


포토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