힐링 RPG '루나 모바일' 28일부터 테스트 개시

참가 제한 없는 테스트…동화풍 그래픽 구현한 MMORPG


[아이뉴스24 문영수 기자] 한빛소프트(대표 김유라)는 모회사 티쓰리엔터테인먼트가 모바일 게임 '루나 모바일'의 프리 오픈테스트를 오는 28일부터 8월 3일까지 일주일간 진행한다고 14일 발표했다.

이번 테스트는 정식 출시를 앞두고 이용자의 의견을 청취하기 위한 마련됐으며 참가 인원 제한 없이 진행한다.

이용자는 지난 5월 18일부터 25일까지 진행한 비공개테스트(CBT)에서 열리지 않았던 콘텐츠를 포함해 게임의 모든 요소를 플레이할 수 있다.

소울게임즈가 개발 중인 루나 모바일은 PC 온라인 게임 '루나 온라인'의 지식재산권(IP)을 기반으로 한 오픈월드형 대규모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MMORPG)이다. 동화풍 풀 3D 그래픽으로 구현된 귀여운 캐릭터와 코스튬, 방대한 월드 맵과 던전, 수백가지 퀘스트, 탈것, 펫, 게임 내 결혼시스템 등을 구현했다.

티쓰리엔터테인먼트 측은 "루나 모바일은 힘든 일상에 지친 게이머들에게 안식처와 같은 힐링을 제공할 수 있는 게임"이라며 "많은 이용자께서 여타 MMORPG와 차별화되는 루나 모바일만의 다양한 매력을 프리 오픈테스트를 통해 경험하시고 소중한 의견을 적극 개진해 주시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문영수기자 mj@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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