싹쓰리, 오늘(1일) 솔로곡으로 차트 공습…집안싸움 되나


[조이뉴스24 이미영 기자] 괴물신인 싹쓰리가 데뷔와 동시에 신드롬을 일으키고 있는 가운데 솔로곡으로 또 한 번 음원차트를 공습한다.

싹쓰리는 1일 오후 6시 각 음원사이트를 통해 솔로곡과 히든트랙을 공개한다.

이날 공개되는 곡은 유두래곤의 '두리쥬와', 린다G의 'LINDA', 비룡의 '신난다'와 아직 제목조차 오픈되지 않은 히든트랙까지 총 4곡이다. 이들의 솔로곡 작업 소식이 MBC '놀면 뭐하니'를 통해 전해지며 발매 전부터 뜨거운 기대를 모았다. 차트 1위를 놓고 '집안 싸움'이 예고되면서 그 결과에도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놀면 뭐하니' 싹쓰리 [사진=MBC]

MBC '놀면 뭐하니?'를 통해 탄생한 싹쓰리(SSAK3)는 유두래곤(유재석)-린다G(이효리)-비룡(비, 정지훈)으로 구성된 3인조 혼성그룹이다.

지난 18일과 25일 각각 발매한 '다시 여기 바닷가', '그 여름을 틀어줘'는 음원차트 1위에 오르며 '괴물신인'의 면모를 보였다.

음악방송까지 접수했다. 신곡 '다시 여기 바닷가'는 지난 30일 방송된 Mnet '엠카운트다운'에 출연해 전소미를 누르고 첫 1위를 차지했다. 당시 린다G(이효리)는 "여보, 나 1위 했어. 보고 싶어"라고 말하며 남편이자 '다시 여기 바닷가' 작곡가인 이상순을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1일 방송되는 '음악중심'에서도 1위 트로피를 안을 수 있을지 관심을 모은다. 싹쓰리는 지난주 '다시 여기 바닷가'로 공식 데뷔를 가졌으며, 커버곡 '여름 안에서'가 2위를 차지했다.

조이뉴스24 이미영기자 mycuzmy@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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