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가네 서면 본점, 코로나19 바이러스 차단 위해 열화상 자동 온도측정기 도입


[아이뉴스24 이도영 기자] 최근, 코로나19 바이러스가 재확산되고 있어 국민들의 불안감이 심화되고 있다. 이에, 대한민국 대표 닭갈비 프랜차이즈 브랜드 유가네(대표 권지훈)가 부산 서면에 위치하고 있는 유가네 서면 본점에 비대면 열화상 자동 온도 측정기를 도입했다고 밝혔다.

유가네닭갈비 서면 본점은 매장 입구에 비대면 열화상 자동 온도 측정기를 설치하여 고객들이 매장 방문 시 자동으로 AI 열 감지 시스템을 활용하여 온도를 측정, 마스크 착용 여부까지 실시간으로 음성 안내한다. 특히, 체온이 37.5도 이상일 경우 경보음과 함께 안내 음성 메시지 나오며 얼굴과 측정 온도, 방문 일시 등의 정보가 자동으로 저장된다.

또한, 유가네 서면 본점은 코로나19 바이러스를 완전히 차단하기 위해 테이블마다 손소독제를 비치하여 고객들이 언제든지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했으며, 30분 단위로 전 직원 손 씻기와 손소독을 의무화하여 위생과 청결을 최우선하고 있다.

유가네 담당자는 “최근 잠잠했던 코로나19 바이러스가 다시 재확산되며 사회적 불안감이 고조되고 있는 가운데, 고객들의 불안감을 조금이라도 해소시키기 위해 비대면 열화상 자동 온도 측정기를 도입했다. 매장 출입 시 자동으로 온도를 측정할 수 있어 불필요한 접촉을 최소화할 수 있고, 테이블별 손소독제 구비, 전 직원 30분 단위로 손 씻기 및 손세정 등 위생과 청결에 초점을 맞췄으니 안심하고 이용하시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한편, 유가네는 코로나19 바이러스 기승에도 불구하고 8월에는 3개 매장, 9월에는 6개 매장 신규 오픈 예정으로 외식 불황 속에서도 꾸준한 성장세를 보이며 닭갈비 브랜드 1위를 입증하고 있다.

현재, 전국 210여 개의 매장을 운영하고 있으며, 본사에서 코로나19 바이러스에 대응하기 위해 로열티 2개월 면제, 전 가맹점 방역 및 방역 물품 무상 제공 등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이도영기자 ldy1004@inews24.com





포토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