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백' 에버글로우, 더 세졌다…카리스마 여전사 변신


[조이뉴스24 정지원 기자] 글로벌 걸그룹 에버글로우(EVERGLOW)가 카리스마 여전사로 변신했다.

에버글로우(이유, 시현, 미아, 온다, 아샤, 이런)는 9일 0시 공식 SNS 계정을 통해 두 번째 미니앨범 '-77.82X-78.29' 첫 번째 콘셉트 포토 티저를 공개했다.

에버글로우가 9일 여전사로 변신한 첫번째 콘셉트 포토를 공개했다. [사진=위에화엔터테인먼트]

공개된 사진 속에는 사이버 여전사 콘셉트로 변신해 강렬한 포스를 내뿜는 에버글로우의 모습이 담겨 눈길을 끈다.

에버글로우는 독보적인 카리스마와 시크한 눈빛으로 보는 이들의 시선을 압도했다. 동시에 여섯 멤버 각각의 아름다운 비주얼이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77.82X-78.29'는 지난 2월 발표한 미니 1집 'reminiscence(레미니선스)' 이후 에버글로우가 약 7개월 만에 공개하는 두 번째 미니앨범이다. 심오한 의미가 담긴 듯한 앨범명에는 어떤 메시지가 담겼을지 궁금증이 커지고 있다.

에버글로우는 컴백 전까지 다채로운 종류의 티저 콘텐츠를 순차적으로 공개할 계획이다. 특히 세 차례에 걸쳐 공개하는 포토 티저를 통해 에버글로우만이 보여줄 수 있는 독보적인 콘셉트를 선보일 예정이다.

글로벌 K-POP 대세 에버글로우의 두 번째 미니앨범 '-77.82X-78.29'는 오는 21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조이뉴스24 정지원기자 jeewonjeong@joynews24.com





포토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