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검 등장 故 BJ 박소은, 심각한 악플 테러 피해자


[조이뉴스24 김지수 기자] 故 BJ 박소은이 포털 사이트 실시간 검색어에 등장했다.

15일 오후 포털 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상위권에는 故 BJ 박소은의 이름이 올라왔다.

박소은은 지난 7월 13일 친동생에 의해 극단적인 선택으로 세상을 떠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사진=BJ 박소은 인스타그램]

박소은의 친동생은 당시 고인의 아프리카 채널을 통해 "지난주 저희 언니가 하늘의 별이됐다"며 "언니가 악플 때문에 정말 많이 힘들어했으니 언니를 위해서라도 더 이상의 무분별한 악플과 추측성 글은 삼가주셨으면 한다. 가족들도 정말 많이 힘들어하고 있다"고 밝혔었다.

박소은은 아프리카TV에서 활동했던 유명 BJ였다. 사생활과 관련해 테러에 가까운 악플에 시달렸고 일부 악플러들을 고소하기도 했다.

조이뉴스24 김지수기자 gsoo@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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