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시원, 근황 공개…나이 49살 믿기지 않는 훈훈 비주얼


[조이뉴스24 박진영 기자] 배우 류시원이 근황을 공개했다.

류시원은 지난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다들 건강하시길"이라는 짧은 글과 사진 세 장을 게재했다.

류시원의 근황이 공개됐다. [사진=류시원 인스타그램]

류시원의 근황이 공개됐다. [사진=류시원 인스타그램]

공개된 사진 속 류시원은 편안한 캐주얼 차림에 모자를 쓰고 평온한 일상을 보내고 있다. 특별히 꾸미지 않았음에도 시선을 사로잡는 비주얼이 인상적. 올해 나이 49살이라는 것이 믿기지 않을 정도로 훈훈함을 자아낸다.

특히 식사를 하던 중 찍은 사진에서는 류시원 특유의 눈웃음도 확인할 수 있다. 오랜만에 근황을 전한 류시원에 팬들 역시 반갑다며 열띤 반응을 보내고 있다.

류시원의 근황이 공개됐다. [사진=류시원 인스타그램]

류시원은 지난 2월 비연예인 여성과의 재혼 소식을 알려 화제의 중심에 섰다. 그리고 지난 6월에는 KBS 드라마 '영혼수선공'에 특별 출연, 약 8년 만에 드라마로 시청자들을 만났다.

조이뉴스24 박진영기자 neat24@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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