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국제공연예술제, 올해는 온라인 중계로 전환


제20회 서울국제공연예술제 포스터 [예술경영지원센터]

[아이뉴스24 박은희 기자] 제20회 서울국제공연예술제(SPAF·스파프)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온라인 중계로 전환한다.

서울무용제와 서울연극제가 2001년부터 통합해 새롭게 시작된 스파프는 문화체육관광부의 후원으로 예술경영지원센터와 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공동 주최한다.

올해는 네이버TV에서 연극과 무용 2개 채널을 통해 송출할 예정이다. 작품 상영 시 해당 작품의 후원 라이브를 통한 유료 관람 형태로 진행된다. 유료 관람자를 대상으로 스파프 관련 예술상품 패키지를 증정하는 리워드도 병행한다.

2020 스파프 온라인 중계 일정과 자세한 사항은 다음달 초 공식 홈페이지 및 SNS에서 확인할 수 있다.

박은희기자 ehpark@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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