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18어게인' 김하늘, '빛나는 명품 각선미'


[조이뉴스24 정소희 기자] 배우 김하늘이 21일 온라인으로 진행된 JTBC는 새 월화드라마 '18어게인' 제작발표회에 참석하고 있다.

'18어게인'은 이혼 직전에 18년 전 리즈시절로 돌아간 남편 이야기를 그리는 드라마로, 2009년 개봉했던 잭 에프론 주연의 영화 '17어게인'을 리메이크한 작품이다. 배우 김하늘, 윤상현, 이도현, 김유리, 위하준 등이 출연하며 21일 오후 9시 30분 첫 방송된다.

배우 김하늘이 21일 온라인으로 진행된 JTBC는 새 월화드라마 '18어게인' 제작발표회에 참석하고 있다. [사진 제공=JTBC]

조이뉴스24 정소희기자 ss082@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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