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신규 확진자 61명 '지역 51명‧해외 10명'…사흘째 두자릿수


[뉴시스]

[아이뉴스24 한상연 기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일일 신규 확진자가 사흘째 100명 미만을 기록했다.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22일 오전 0시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61명으로 현재까지 누적 확진자는 2만3천106명이다.

이날 신규 확진자는 지난 18일부터 5일 연속 하락했으며, 특히 지난 20일부터 3일 연속으로 100명 밑으로 떨어진 것으로 집계됐다.

신규 확진자 중 지역발생은 51명이며 해외유입은 10명으로 나타났다.

지역발생의 경우 서울 20명, 경기 14명, 부산 5명, 경북 4명, 인천 2명, 강원 2명, 충북 2명, 울산 1명, 경남 1명이다. 해외유입의 경우 검역소 2명, 지역 내 자가격리 중 8명이다.

신규 격리 해제된 인원은 193명으로 현재까지 2만441명이 격리에서 해제됐다. 격리 중인 환자는 전날보다 135명 줄어든 2천277명이다. 사망자는 전날 3명이 발생해 388명으로 집계됐다.

한상연기자 hhch1113@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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