랩지노믹스, 메릴랜드 수출 랩건 진단키트 위양성률 ”0”


[아이뉴스24 문병언 기자] 분자진단 헬스케어 전문기업 랩지노믹스는 미국 메릴랜드에 수출한 코로나19 진단키트의 위양성 논란과 관련, 위양성률이 '제로'라고 밝혔다.

랩지노믹스는 "메릴랜드 연구소에서 독감바이러스를 검출할 수 있는지 테스트를 진행한 것이 마치 위양성이 발생한 것으로 현지에서 잘못 기사화됐다”면서 "메릴랜드 주정부로부터 확인을 받았다"고 설명했다.

또 “수출한 랩건 진단키트는 독감을 검출할 수 없는 코로나 전용 키트이다"며 "조만간 메릴랜드 주정부의 공식 발표가 있을 것으로 알고 있다”고 덧붙였다.

문병언기자 moonnuri@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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