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깃집창업, 인생극장쪽갈비 전국 140호점 돌파


[조이뉴스24 정미희 기자] 경기가 위축되면서 고깃집창 업을 준비하는 예비 창업자들도 걱정스러운 나날을 보내고 있다. 그러나 위기를 기회로 삼으며 사업을 더욱 확장하는 사례도 존재한다. 최근 전국 140호점을 돌파한 인생극장쪽갈비가 그 주인공이다.

인생극장쪽갈비가 140호점을 넘었다. [사진 = 인생극장쪽갈비]

인생극장쪽갈비는 16년 동안 쪽갈비, 등갈비 전문 프랜차이즈로서 꾸준히 사업을 확장하며 장수 브랜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쪽갈비 프랜차이즈 가운데 유일하게 오랜 기간 지속되고 있는 브랜드이기도 하다. 그만큼 소비자 및 예비창업자들의 신뢰도도 높다.

우선 국내에 유통되는 쪽갈비 가운데 최상위 속하는 프랑스산 외 프리미엄급 원육을 직수입해 사용하므로 맛과 퀄리티면에서 차별화된다. 최고급 원육이지만 고기 유통업자를 통하지 않고 직수입하는 덕분에 중간 마진이 없어 합리적인 원가에 선도 높은 원육을 공급하고 있다.

최근 코로나19와 독일 돼지열병 발병으로 인해 수입 돼지고기 가격이 급등하면서 자영업자들의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해외는 물론 국내 도매업체에서도 돼지고기를 구하지 못해 값비싼 가격에 거래되고 있다. 이에 따라 등갈비를 취급하는 소규모 식당이나 프랜차이즈 가맹점들이 프랑스산 원육을 구하는 데 어려움을 겪고 있다. 돼지고기 원육가 상승은 코로나 19로 인해 매출 부진을 겪는 자영업자들에게 큰 타격일 수밖에 없다.

이러한 가운데 등갈비전문 프랜차이즈 '인생극장쪽갈비'는 프랑스산 외 쪽갈비를 대량으로 직수입, 안정적인 물량을 확보함으로써 가맹점주의 부담을 덜어주고 있다. 유통경쟁력을 지닌 본사 덕분에 합리적인 원가의 원육을 꾸준히 공급받을 수 있게 된 셈이다. 게다가 가격 상승에도 불구하고 A급 원육을 기존 가격으로 공급하며 상생 프랜차이즈로 이름을 알리고 있다.

인생극장쪽갈비의 맛과 퀄리티는 방송을 통해서도 인정받은 바 있다. TV 맛집 소개 프로그램 '식신로드'에 쪽갈비 맛집으로 소개됐으며, 망고플레이트에서 '등갈비맛집'으로 검색할 경우 맛집랭킹 5개 영역 중 3개를 차지할 정도로 소비자들의 많은 지지를 얻고 있다.

특히, 코로나19로 외식 대신 배달 매출이 증가하고 있는 시기에 별다른 홍보 없이도 안정적인 배달 매출을 올릴 수 있다는 게 장점이다. 인생극장쪽갈비는 홀 매출은 물론 배달 매출도 추가로 확보할 수 있어 안정적인 운영을 기대할 수 있다.

또한 인테리어와 주방 시공을 자율에 맡겨 소자본 창업이 가능하다. 기존에 식당을 운영 중인 경우 인테리어와 주방 집기, 설비를 그대로 활용해 업종 변경 창업을 할 수 있어 비용 절감이 이루어진다.

상권에 따라 메뉴를 자유롭게 구성할 수 있어 단골 확보에 더욱 유리할 것으로 보인다. 주택가, 오피스가 등 상권 특성을 반영해 자율적으로 메뉴를 추가하면 된다. 상권 분석이 어려울 경우 본사의 도움을 받는 것도 가능하다.

인생극장쪽갈비 관계자는 "고깃집창업시 안정적인 원육 수급이 가능한지 문의하는 경우가 많은데, 본사에서 프랑스산 외 원육을 직수입하므로 이번 사태에도 안정적인 공급이 가능했다"며 "합리적인 원가와 안정적인 유통으로 가맹점주들이 성공적인 고깃집창업을 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인생극장쪽갈비 고깃집창업과 관련한 정보는 공식 홈페이지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조이뉴스24 이다예 인턴기자 janaba@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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