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루다마케팅 "코로나 시대 퍼포먼스 마케팅은 선택 아닌 필수"


[조이뉴스24 이다예 인턴 기자] 4차 산업혁명과 함께 IT 기술의 진화, 올해 상반기부터 이어지고 있는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 19)의 영향으로 언택트(비대면) 소비가 가속화되면서 오프라인에서 온라인 중심으로 소비 행태가 빠르게 변화하고 있다. 온라인 서비스 이용자가 증가하면서 V커머스, OTT, 숏폼 콘텐츠 등 새로운 트렌드도 급부상하고 있다.

한국온라인광고협회가 발표한 '2020 온라인광고시장 전망'에 따르면 지난해 6조 4,213억 원 규모이던 온라인 광고 시장이 올해 7조 원을 돌파, 처음으로 오프라인 광고 시장을 넘어설 것으로 전망했다.

퍼포먼스 마케팅 전문 대행사 이루다마케팅은 "국내 온라인 시장이 포화상태에 이르고, 경쟁이 치열해지면서 데이터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 잠재고객 유치와 매출 성장을 위해 퍼포먼스 마케팅은 선택이 아닌 필수"라고 강조했다.

[사진 = 이루다마케팅]
. [사진 = 이루다마케팅]

마케팅 전문가로 구성된 이루다마케팅은 프로파일링 과정을 통해 브랜드를 진단하고, 각 클라이언트에 최적화된 마케팅 전략을 수립해 최고의 퍼포먼스 효율을 제공한다. 쓰리케어 외 수년간 다양한 브랜드를 맡아 축적된 노하우를 바탕으로 현재 국내 온라인 쇼핑몰 500개 기업의 마케팅 컨설팅을 진행한 바 있다.

또 이루다마케팅은 광고 효율 분석의 정확도를 높여 클라이언트의 비즈니스를 성공적으로 견인하기 위하여 업무 제휴를 통해 데이터 마케팅 솔루션을 도입할 예정이다.

이어 데이터 기반 퍼포먼스 마케팅 강화를 위해 인재 영입 및 다양한 기업들과의 업무 제휴를 통해 온라인 사업영역을 확장하고 있다.

조이뉴스24 이다예 인턴기자 janaba@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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