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대통령 SNS 축하 메시지 “양국관계의 발전에 기대가 크다”


8일 오전 미국 언론, 당선 확정 보도…“한미 간 연대는 매우 견고”

[아이뉴스24 김상도 기자]문재인 대통령은 8일 오전 SNS 메시지를 통해 조 바이든 대통령 후보의 당선을 축하했다.

미국 언론들은 7일 오후(미국 시각) 바이든 후보가 네바다와 펜실베니아에서 승리해 확보 선거인단 수가 270명을 넘어서자 당선자 확정을 앞다투어 보도했다.

[청와대]

문 대통령은 메시지에서 “축하드립니다. 우리의 동맹은 강력하고 한미 양국 간 연대는 매우 견고합니다. 나는 우리 공동의 가치를 위해 두 분과 함께 일해 나가기를 고대합니다. 두 분과 함께 열어나갈 양국관계의 미래 발전에 기대가 매우 큽니다. 같이 갑시다!”라고 밝혔다.

한편 바이든 대통령 당선자는 8일 오전 10시 40분(한국 시각) 선거본부가 있는 델러웨어주 윌밍턴에서 당선자 연설을 했다.

김상도 기자 kimsangdo@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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