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스트 민호, 감기몸살로 스케줄 불참 "코로나 검사는 음성"


[조이뉴스24 이미영 기자] 보이그룹 MY.st(마이스트) 민호가 감기몸살로 스케줄에 불참한다.

4일 소속사 마이스타엔터테인먼트는 "마이스트 멤버 민호군이 감기몸살로 인해 병원 방문과 함께 혹시 모를 일에 대비해 코로나19 검사를 진행, 음성 결과를 받았다"라고 알렸다.

마이스트 멤버 민호가 감기몸살로 스케줄에 불참한다. [사진=마이스타엔터테인먼트 ]

소속사는 "단순 몸살감기 진단을 받았으나, 안정을 취하라는 전문의의 소견으로 당분간 휴식의 시간을 가질 예정"이라며 당분간 스케줄에 불참한다고 전했다.

마이스트는 우진, 준태, 민호, 원철, 건우로 구성된 5인조 보이그룹이다.

마이스트는 지난 3월 데뷔한 5인조 남성 그룹이다. 일본에서 데뷔한 뒤 2년 간 활동했으며, 지난 3월 '더 글로 : 에덴'(The GLOW : Eden)으로 국내 정식 데뷔했다.

조이뉴스24 이미영 기자 mycuzmy@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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