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진, 뉴욕까지 보내준 성유리 선물에 감동 "잘 쓸게요"


[조이뉴스24 이지영 기자] 그룹 핑클 출신 배우 이진이 절친 성유리가 보낸 선물을 인증했다.

4일 이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성유리가 보낸 선물 사진을 올렸다. 이어 "유리가 멀리까지 보내준 화장품. 잘 쓸게요 성대표님"이라는 글을 달았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성유리가 보내준 선물 언박싱이 담겼다. 성유리는 최근 자신이 론칭한 뷰티 브랜드 제품을 뉴욕에 있는 이진에게도 보낸 것. 두 사람의 우정이 눈길을 끈다.

이진 SNS

앞서 성유리는 이효리 이상순 부부에게도 화장품을 선물했다. 이상순은 지난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유리 처제가 보내준 화장품 우리도 하얘질 수 있을까"라며 이효리와 화장품을 들고 있는 사진을 게재했다.

한편, 이진은 지난 2016년 비연예인 남성과 결혼해 뉴욕에서 거주 중이다.

조이뉴스24 이지영 기자 bonbon@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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