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휘재 "층간소음? 매트 하나 깔면 괜찮다" 과거 발언 재조명


[조이뉴스24 이지영 기자] 이휘재 문정원 부부가 이웃간의 층간 소음으로 논란이 되고 있는 가운데 지난 6일 발언이 재조명되고 있다.

지난 6일 이휘재는 아내 문정원의 유튜브 채널 영상에 등장했다.

해당 영상에서 이휘재는 "격리를 하면서 이왕 이렇게 된 거 '위기가 기회다'라는 생각이 들었다"며 "'운동을 좀 더 연구해보면 어떨까' 하는 생각으로 격리 운동을 해봤다"고 말했다.

이휘재 [유튜브 방송 켑처]

이어 이휘재는 "층간 소음 걱정하는 분들은 이렇게 매트 하나 깔면 괜찮다"고 발언했다. 자막에는'없으면 이불도 괜찮습니다'라는 멘트가 달렸다.

13일 이휘재 문정원 부부는 이웃으로부터 층간 소음에 대한 비난을 받았다. 이에 문정원은 자신의 SNS에 사과문을 게재했다. 하지만 논란은 계속됐고, 문정원은 재사과하며 "변명의 여지 없는 부주의"라고 말했다.

조이뉴스24 이지영 기자 bonbon@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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