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요한, 노스페이스 새 얼굴 됐다


[조이뉴스24 정명화 기자] 영원아웃도어(대표 성기학)의 글로벌 브랜드 노스페이스는 '노스페이스 화이트라벨' 2021년 S/S 시즌 홍보대사로 그룹 위아이(WEi)의 김요한을 발탁했다고 14일 밝혔다.

김요한은 전국체전 메달리스트이자 태권도 국가대표 상비군 출신이란 이색 경력의 소유자.

오디션 프로그램에서 당당히 1등을 차지하며 보이그룹으로 데뷔한 후에도 연기라는 새로운 장르까지 끊임없이 도전하는 이미지와 다채로운 매력이 브랜드 콘셉트와 잘 부합해 모델로 발탁됐다.

[사진=노스페이스]

위아이(WEi) 데뷔 100일을 맞은 김요한은 가수는 물론 배우로서도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최근에는 카카오TV에서 방영하는 웹 드라마 '아름다웠던 우리에게'에서 주인공에 발탁되며 첫 연기라는 말이 무색할 정도로 맹활약 중이며, 올해 방영 예정인 KBS2 드라마 '학교 2021'에도 출연을 확정지었다.

한편, 노스페이스 화이트라벨은 김요한과 함께 액티브한 스타일은 물론이며, Z세대의 가치 소비 트렌드까지 충족시키는 다양한 친환경 패션 아이템을 선보인다는 계획이다.

조이뉴스24 정명화 기자 some@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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