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투셀, 방탄소년단 캐릭터 활용 마스크 출시


[조이뉴스24 정명화 기자] 나노기술 전문기업 엔투셀(대표 정원철)이 방탄소년단 캐릭터 '타이니탄'과 콜라보한 기능성 패션 스포츠 마스크 '브레스 타이니탄 스포츠 프로'를 출시한다.

'타이니탄'은 방탄소년단 일곱 멤버들이 귀여운 모습으로 탄생한 캐릭터다. 방탄소년단의 제 2의 자아가 발현된 콘셉트로 '매직도어(Magic Door)'를 통해 현실 세계를 넘나드는 독특한 세계관을 가지고 있다.

엔투셀이 지난해 선보인 고기능성 마스크 '브레스실버 마스크 시리즈'는 빅히트아이피(IP)와 본격적인 협업을 통해 타이니탄 캐릭터 IP를 활용한 '브레스 스포츠 프로' 라인을 새롭게 공개했다.

[사진=인투셀 브레스 ]

'브레스 스포츠 프로'는 일상생활은 물론, 실내외 스포츠 활동 및 다이나믹한 아웃도어에 최적화된 기능성 패션 스포츠 마스크다. 자체 개발 특수 원단 사용으로 항균 기능은 물론 자외선 차단, 속건, 냉감 등 4가지 기능성 탑재했다. 또한 20회 이상 세탁 후에도 필터링 효율이 유지되며 재사용이 가능해 일회용이나 부직포 마스크보다 친환경적이며 내구성이 높은 것이 특징이다.

또한 인체공학적 설계가 적용된 라운딩 코 받침대가 호흡공간을 확보해 편안한 착용감을 선사하며, 돔 형태의 입체적 구조로 마스크 안감에 화장품이나 립스틱 묻어남을 최소화했다. 컬러는 네이비, 그레이, 퍼플, 베이지 등 4종으로 구성됐다.

엔투셀은 브레스 타이니탄 스포츠 프로에 이어 브레스 타이니탄 퀸텟, 스퀘어, 스포츠 2.0 등 제품 라인을 확장하여 출시할 예정이다.

엔투셀 관계자는 "엔투셀은 유해 물질을 효과적으로 필터링하는 은나노 기술력을 통해 기능성 나노섬유 및 나노멤브레인을 생산하며 해외에서도 기술력을 인정받고 있다"라며 "신제품 '브레스 타이니탄 스포츠 프로'를 통해 중국, 동남아시아, 북미 등 본격적인 글로벌 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브레스 타이니탄 스포츠 프로는 오는 15일부터 네이버 스마트스토어에서 구매할 수 있으며, 제품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엔투셀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조이뉴스24 정명화 기자 some@joynews24.com





포토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