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비한 레코드샵' 측 "웬디, 적극적인 막내…없어선 안될 존재"


[조이뉴스24 박진영 기자] '신비한 레코드샵' 막내 웬디가 촬영장의 해피바이러스 역할을 톡톡히 하며 활기를 제대로 불어넣고 있다.

JTBC 신규 음악 토크쇼 '배달gayo-신비한 레코드샵'(이하 '신비한 레코드샵') 측은 14일 배달요정으로 변신한 웬디의 꽃미소 4종 세트를 공개해 웬디의 앞으로의 활약상을 예고했다.

'신비한 레코드샵' 웬디가 해피 막내 역할을 해내고 있다. [사진=신비한 레코드샵]

'신비한 레코드샵'은 4MC와 함께 공통의 직업으로 묶인 게스트가 출연해 '인생 이야기'와 '인생곡'을 소개하며 플레이리스트를 완성하는 음악 예능. 시대의 트렌드를 영민하게 포착한 기획으로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다.

웬디는 '신비한 레코드샵'에서 막내 직원으로 분해 누군가의 인생곡에 얽힌 인생이야기에 귀 기울이게 된다. 이날 공개된 비하인드 스틸컷에서도 웬디는 화면을 뚫고 나오는 싱그러운 미소와 러블리한 포즈로 프로그램에 없어서는 안 될 막내 존재감을 떨쳤다.

표정부자라는 닉네임이 어울리게 네 컷 사진마다 다른 감성으로 촬영에 임하고 있는 웬디는 매 녹화마다 시의적절한 리액션과 센스로 '신비한 레코드샵' MC 윤종신, 장윤정, 규현을 비롯해 제작진의 사랑을 듬뿍 받고 있다는 후문이다.

'신비한 레코드샵' 제작진은 "웬디는 적극적인 자세와 생기 넘치는 리액션이 돋보이는, 우리 프로그램에 없어서는 안 될 존재"라며 "4MC 중 가장 어린 나이지만 음악을 사랑하는 모습이 적극적으로 읽혀 존재감이 더욱 돋보이는 막내다. 촬영이 계속될수록 더 좋아지는 웬디의 모습을 볼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감을 당부했다.

'신비한 레코드샵'은 오는 22일 첫 방송된다.

조이뉴스24 박진영 기자 neat24@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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